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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과 김순선 교수님과 11층 서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을(를)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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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칭찬합니다 등록일 2022-02-14 조회수 50

MRI 검사결과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2022. 2. 7일에 시술을 받으려고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수속을 끝내고 11층 45호실 입원하게 되었는데 간호사님들이 반가이 맞아 주었습니다.
입원실에서 물건을 정리하고 있을 때 김주희 선생님이 왔습니다.
내 병을 잘 알고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을 하며 밝은 얼굴로 상세하게 꼼꼼히 일러 주는것이었습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나는 용기를 얻었고 힘을 얻으니 시술하는데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시술을 받으려고 간호사와 시술실로 들어갔습니다.
춥긴하였으나 선생님들은 좋았습니다.
시술을 끝내고 병실로 돌아왔습니다.
병실에서 통증은 계속되었습니다.
간호사들이 번갈아 가며 주사를 놓고하여 통증은 멈추고 또 통증이 오면 또 주사를 맞고 여러번(수차례) 반복하여 조금씩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간호사 모두 정말 친절하고 마음씨가 고왔습니다.
밝은 얼굴로 근무하며 교대시간에도 근무자는 자기가 하겠다고 하고 교대자는 자기가 하겠다고 하며 정말 마음씨 고운 솔선수범하는 모습들이 좋았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이러면 좋을텐데 하면서 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모두 보이지 않는 참으로 고운 얼굴들이었습니다.
로비에는 보이는 얼굴 안내요원, 접수코너 등 여러 파트가 있지만 보이지 않는 마음씨 날개없는 천사들이 더 아름답습니다.
김순선교수님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정성어린 손길이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역사를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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