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암센터

비뇨기암센터
최고의 전문성과 감성으로 치료 전과정에서 환자와 함께합니다.

-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다양한 분야의 의료진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합병증 없는 최고의 치료를 지향하고,
암의 극복을 위해 끝까지 환자와 함께합니다.

비뇨기암센터

[환자의 삶의 질까지 고려한 최선의 치료]

∙ 이제는 암의 완치만큼이나 암 극복 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중요합니다.
비뇨기암의 주요 발생부위인 신장, 방광, 생식기의 기능을 최대한 보존함으로써 치료 후의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빠른 일상복귀를 돕고자 작은 신장암의 90%를 로봇부분신절제술로 치료하고, 방광절제시 60%는 정위치에 새로운 방광을 심어 자연배뇨가 가능하게 하며, 전립선암의 80%는 신경보존을 동반한 로봇전립선절제술로 요실금 없는 상태와 정상적인 성기능이 유지되도록 합니다.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위한 다양한 임상연구 수행]

- 조기진단을 놓치거나 첫 치료 후 재발한 환자에게도 장기 생존을 위한 최선의 기회가 주어져야 합니다. 이를 위해 항암화학요법은 물론, 최신 치료법인 표적치료, 면역치료 등을 적극 활용합니다. 또한 다국적 다기관 임상시험에 다수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비뇨기암 환자가 신약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암통합지지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암을 극복하기 위한 환자 스스로의 노력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합니다.

[더 나은 환자치료를 위한 비뇨의학과 매일·매주의 전통]

- 매일 아침 의료진이 한자리에 모여 치료 전후 환자의 상태를 점검하고 최적의 처방을 함께 도출하는 것은 비뇨의학과의 오래된 전통입니다. 또한 매주 1회 이상의 영상자료 회의, 증례탐구, 논문탐독 등 회동을 통해 최신의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모든 의료진의 개인 역량을 강화하고 작은 오류의 가능성도 감소시키고자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국내 최상위권의 비뇨기암 치료성적으로 입증됩니다.